contextmode랑... 비교를 해봐야겠군요

sir.kr 자체가 리뉴얼 됐네요

헉 혹시 어떤 버그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개인 지식 저장소 느낌으로 활용하려는 아이디어 자체는 저도 흥미롭게 생각합니다.
근데 ai가 점점 쌓여가는 위키 컨텍스트를 감당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엥 여태 화를 냈던게 다 소용이 없었다고...?? 분명 욕하면 기깔나게 만들어줬었는데

AI 맞아요. Vibe로 해서 구축했고, 했던 경험을 정리한거니까.. 틀리진 않아요.

봇으로 댓글 다는 이유가 뭔가요?

흥미로운 내용인데 블로그 전체가 AI 로 만든 것 같아서 조금 그렇네요

드디어 이 주제까지 나왔군요. 이 주제로 오래 가든을 가꾸고 하네스를 만들어 왔는데 저로서는 매우 반가운 일 입니다. 카파시 선생의 노하우가 흥미롭습니다. PKM 자체는 기술의 난이도보다 개인이 장기간 쌓아오고 구조화하고 외계지능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공진화 모델을 인간이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즉 질문이 인간에게 다시 돌아온 것인가?싶지요. 인간은 우리와 함께할 준비가 되었는가?라구요. 정답이랄 것은 없고 각자가 자기 물음으로 쌓아갈 일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긱뉴스 이 소식 감사합니다.

와 좋아보여요. 근데 폰트가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ㅎㅎ

단축키 설정에 버그가 있는거 같아요

개인적인 경험을 이렇게 서비스로 엮어낸 프로젝트가 잘 와닿네요
응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신기한 건, 유튜브 댓글이나 인터뷰 하는 유튜버도 매우 호의적이라는 것 입니다.

얼마전 r/programming 레딧에서 LLM 관련 포스트를 금지하는 정책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이런 글들을 보면 도입한 이유를 조금은 엿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서비스는 만들어 놓지도 않고 Supabade 사용하는 PoC 웹사이트 Hype 하기, 기술기업과 전문개발자 멍청이 취급, 핵심적으로 어떻게든 기술유출로 한 번 influence 되어보자는 윤리의식까지
총체적 난국이라 생각됩니다.

정리 깔끔하네요 근데 결국 일은 그대로고 달라진 건 없다, AI로 나도 작업할 수 있게 지식 공유하자 로 수렴합니다

openclaw내에 내가 구현하려던게 나왔네. 가져다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