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등록했습니다. 제가 마침 필요로 하는 서비스인 것 같네요. 잘 쓰겠습니다~

앗... 제가 너무 늦게 봤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 베타도 하고 있으니 신청하시면 무료 크레딧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서비스도 가보니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프로젝트 등록중입니다. ^^

참고로 저는 할루시내이션을 패스 채널 탐색 엔진으로 활용하는 단계입니다

1번의 경우를 제가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그 결과 경험 실패가 싸여나가니 스스로 제약을 걸기 시작하더군요

한 번 써봤는데 훌륭하네요. 응원합니다.

1년전쯤에 이미 공개했던 에이전트인데요. https://news.hada.io/topic?id=19142
요즘 발전에 맞게 차근차근 업데이트 하고 있어서, 이제 꽤 좋아졌나 봅니다.
트위터 창업자였던, 지금은 Block의 대표인 @jack 이 자랑하길래 다시 한번 등록해봅니다.
https://x.com/jack/status/2039897468775604711

이거를 활용한 Farzapedia: 일기·메모·메시지 2,500건으로 만든 개인 Wikipedia

  • LLM을 활용해 일기, Apple Notes, iMessage 대화 2,500개 항목을 입력으로 400개의 상세 위키 문서를 자동 생성
  • 친구, 스타트업, 관심 연구 분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과 그 영향까지 포함하며, 백링크(backlink)로 상호 연결
  • 위키는 개인 열람용이 아닌 에이전트가 활용하는 지식 베이스로 설계해, 파일 구조와 백링크가 에이전트가 크롤링하기 용이한 형태
  • Claude Code를 위키에 연결하고 index.md를 진입점으로 삼아 쿼리 시 에이전트가 필요한 페이지를 직접 탐색하는 방식으로 동작
  • 활용 예시: 새 랜딩 페이지 작업 시 "최근 영감을 받은 이미지와 영화를 참고해 카피와 디자인 아이디어를 줘" 라고 요청하면, 에이전트가 Studio Ghibli 다큐 기반 "철학" 문서, YC 기업 랜딩 페이지 스크린샷이 담긴 "경쟁사" 문서, 저장해둔 1970년대 Beatles 굿즈 이미지까지 종합해 답변 제공
  • 1년 전 RAG 기반으로 유사 시스템을 구축했으나 성능이 좋지 않았고, 에이전트가 파일 시스템을 통해 직접 탐색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
  • 새 항목(기사, 영감 이미지, 미팅 노트 등) 추가 시 시스템이 관련 2~3개 기존 문서를 자동 업데이트하거나 새 문서를 생성

Karpathy가 밝힌 LLM Wiki 기반 개인화의 4가지 장점

  • 위 Farzapedia를 LLM Wiki 트윗의 좋은 실사례로 언급하며, "사용할수록 알아서 좋아진다"는 기존 AI 개인화 방식과 비교해 이 접근법의 장점을 4가지로 정리
  • 명시성(Explicit): 메모리 결과물이 위키 형태로 명확히 존재하며, AI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직접 확인·관리 가능 - 지식이 불투명한 시스템 내부에 묻히지 않고 눈에 보이는 형태로 존재
  • 데이터 소유권(Yours): 데이터가 특정 AI 제공업체 시스템이 아닌 로컬 컴퓨터에 저장되며, 추출 불가능한 형태로 잠기지 않아 정보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 유지
  • 파일 우선(File over app): 메모리가 마크다운, 이미지 등 범용 포맷의 파일 모음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도구·CLI와 호환 가능 — 에이전트가 Unix 툴킷 전체를 적용할 수 있으며, Obsidian 등 원하는 인터페이스로 열람 가능
  • AI 선택 자유(BYOAI): Claude, Codex, OpenCode 등 원하는 AI를 자유롭게 연결 가능 — 오픈소스 AI를 위키로 파인튜닝해 데이터를 참조하는 것을 넘어 가중치 자체에 개인 지식을 내재화하는 것도 원칙적으로 가능
  • 이 방식이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아니며 파일 디렉터리 관리가 필요하지만, 에이전트가 이 과정을 상당 부분 도와줄 수 있음
  • "에이전트 활용 능력(agent proficiency)은 21세기의 핵심 스킬" 이라고 강조하며, 영어로 지시하면 컴퓨터 작업을 대신 처리하는 이 도구를 직접 경험해볼 것을 권장

감사합니다. 피드백이나 이슈 리포트 환영합니다^^

junghan0611님, 관심 감사합니다!
Soul Spec은 OpenClaw의 Skill과는 다른 레이어입니다. Skill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면, Soul Spec은 "누구인가"를 정의합니다. SOUL.md 하나로 에이전트의 성격, 전문성, 행동 원칙을 세션 간 유지할 수 있어요. clawsouls.ai에서 80+ 페르소나를 바로 써볼 수 있고, clawsouls install owner/name --use openclaw한 줄이면 적용됩니다. 아직은 커뮤니티가 작고 만들어가는 단계라서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PKM 경험이 풍부하시니 SoulClaw( https://github.com/clawsouls/soulclaw )라는 OpenClaw의 fork 를 만들었는데 4 Tier Memory 시스템으로 구성했습니다. 한번 둘러보시고 흥미로우실 겁니다. 피드백이나 이슈리포트 환영합니다^^

일단 사용해보기 전까지는 ollama같은 다른 로컬 llm을 돌릴 수 있는 툴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을지 좀 의문이 들었는데 실제로 직접 사용해보니 할루시네이션도 심하고 좀 멍청하네요.
다만 다른 로컬 llm 툴들은 GPU를 활용해서 강력한 대신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지만, 이 모델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리소스도 적게 잡아먹고 뉴럴 엔진을 잘 활용해서 전력도 적게 사용한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 인텔리전스 자체가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다양한 기기에서 가벼운 AI를 돌린다는 컨셉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컨셉에는 잘 맞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대신 아무리 경량 모델이어도 성능이 이것보다는 더 좋아야 조금이라도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너무 멍청해요.

아. 이링크는 작업로그입니다. 어짜피 사람읽으라고 올리는 것은 아니기에 에이전트에게 관점을 나눠야지요. 오늘 이 주제로 헤딩1개가 추가될 것 입니다. 관련 연구 트렌드도 봐야겠군요 저도 openclaw를 잘쓰는데 스킬시트 말고 소율세트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훌륭합니다. 저는 PKM 개인지식관리를 해오면서 개인 데이터를 쌓아놓다보니 좀 하네스 전체를 두껍게 쌓는편 입니다. 오늘 분신이 되어주시게. 모든 문제는 당신의 한계가 아니라 나의 한계 일세. 라고 적어주지요.

최근에 하는 것을 정리해서 arxiv에 올려야겠다 싶어서 찾아보고 있네요. 연구자는 아니고 그냥 생활인이라.

당신 프로젝트도 제 분신에게 공유해줬습니다. 이런 저런 고민들은 다 소중합니다.

연구: 존재 리듬 연상 재현 투명 생체 체화 시간
[링크삭제]

원래는 비판받아야겠지만, 클로드는 누구꺼 훔쳤다고 욕할 자격이 있나 싶긴합니다.
불법으로 책 스캔해서 학습시키고 소송당하고 돈 물어준거 생각하면요 ㅎㅎ

그 때에 어떤 문제를 해결할 의도로 코드를 작성했는지가 남아있어야합니다.

시간 지나면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짰을까? 밖에 안남아요..

이미 있는 codex 바이너리를 쓴다고요....

ㄹㅇ 레거시 프로젝트 암적존재
차라리 처음부터 다시만드니만 못한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https://recorded.app/ko/ 의 홈페이지와 같이 직관적인 예제를 말합니다.

항상 Show GN에 올라오는 서비스나 저장소를 보면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있겠지”라고 기대하는 기본적인 사용 예제(스크린샷 또는 데모 영상 등 )이 없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구요.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고 기술적으로 뛰어나도,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감이 안 오면 사용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특히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짧고 간단한 예제 하나가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춰주거든요.

기본적인 서비스 소개와 함께 “이렇게 쓰면 됩니다”라는 최소한의 예제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예제 하나가 사용자 경험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꼭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

다시 보니 영상 필터가 있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