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 실시간으로 분쟁 이슈가 수집되다 보니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생님께서 제작하신 이런 지정학 시뮬레이션 게임류로도 발전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실제 디벨롭 플랜에도 반영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과 거의 동일한 프로젝트를 보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메일을 전달 드릴테니 메일 한통 남겨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 프로젝트와 연계하면 뭔가 좋은 시너지가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제 메일은 krshin7@gmail.com 입니다.
저는 원글이 뭘 말하려고 하는지 좀 이해가 좀 힘들어서,
GPT한테 기사랑 글을 비교를 시키긴 했는데 글쓴분이 많이 과장하고 인용역시 입맛대로 한것같긴 합니다.
IT 기업의 본질적인 수익성은 매출총이익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식의 일반화가 과하다. 원 기사 맥락에서는 gross margin에 훈련비(training costs) 같은 거대한 비용이 빠져 있어서, 그 숫자만으로 본질적 수익성을 단정하기 어렵다.
Anthropic이 매출원가를 거의 순수 컴퓨팅 비용으로만 지출한다는 건 원문 과해석이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표현은 inference costs와 other costs of selling its products를 뺀다는 것이지, 원가가 거의 전부 컴퓨팅비라는 뜻은 아니다.
-94%면 순수 추론 비용만 제외해도 적자라는 문장은 부정확하다. gross margin 계산에는 추론비만이 아니라 기타 판매 관련 비용도 포함되므로, 그렇게 단정하면 계산 범위를 좁혀 말한 셈이다.
김밥천국보다 수익성이 안 좋다는 비교는 회계적으로 거칠다. AI 회사의 gross margin과 음식점의 재료비/영업 구조를 같은 선에서 놓고 비교한 자극적 비유에 가깝지, 엄밀한 분석은 아니다.
요식업 재료비는 30%를 넘지 않아야 한다, 김밥천국 판관비는 서빙 인건비나 리뷰 이벤트 정도 같은 문장들은 기사에서 나온 사실이 아니라 글쓴이의 단순화된 개인 해석이다.
Cursor 같은 2차 업자는 몇 년 내 파산할 수 있다, LLM 응용 제품의 마진 개선은 꿈이다, AI로 돈 되는 건 강의 팔이뿐이다 같은 대목은 기사 요약이 아니라 거의 전부 개인 전망·비꼼·수사다.
보통은 파일 업로드 관련 취약점이 있는 플러그인/테마 등을 이용해서 침투하는 방식이고요.
이렇게 들어오면 원래 블로그 주인 모르게, tag/category 등에 내용을 심습니다.
실제로는 블로그 페이지에는 전혀 보이지 않아서 모르는데, 이 URL이 구글 봇에게만 보이도록 렌더링 하는 방식을 씁니다. ( BabaYaga 같은게 그렇습니다. )
이렇게 한번 침투가 되면 실제로는 해당 주소로 인입되는 거를 다 410 Gone 으로 가게 만드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서버에서는 필요 없는 주소에 대해서는 다 410으로 표시 되게 해두고, 특정 인입 형식을 서치콘솔에서 수동으로 6개월간 지워달라고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tag 로 시작하는걸 다 지우거나 해야해요.
저는 한달째 지움 신청하는데 아직도 다 안지워졌어요. 구글 인덱싱이 제대로 동작해야 하는데 오래 걸리네요.
재미날거 같은데, 이상하게 한국어가 잘 안되는군요.
소스코드 받아서 코덱스랑 같이 뜯어보는데 파운데이션 모델 응답 자체가 한국어쪽이 이상하네요.
조금 더 트라이해볼건데, 혹시 성공하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
공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실시간 세계 분쟁 소식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wewantpeace 서비스를 만든 도핑연구소 라고 합니다.
www.wewantpeace.live
제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 실시간으로 분쟁 이슈가 수집되다 보니 이런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생님께서 제작하신 이런 지정학 시뮬레이션 게임류로도 발전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실제 디벨롭 플랜에도 반영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과 거의 동일한 프로젝트를 보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메일을 전달 드릴테니 메일 한통 남겨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 프로젝트와 연계하면 뭔가 좋은 시너지가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제 메일은 krshin7@gmail.com 입니다.
iterm -CC 사용으로 통합모드로 쓰는데요.. 이상한걸 잘 모르겠던데요...
오히려, 얼마전부터 랜더링 중에 스크롤하면, 최상단 강제 점프 되는 현상 때문에 불편했는데, 위치가 멈춰서면서 new message 알림으로 바뀌니 맘에 들어요. 좋네요..
저는 원글이 뭘 말하려고 하는지 좀 이해가 좀 힘들어서,
GPT한테 기사랑 글을 비교를 시키긴 했는데 글쓴분이 많이 과장하고 인용역시 입맛대로 한것같긴 합니다.
해당 글은 the information의 기사 하나를 베이스로 작성된 글입니다. 해당 글이 레퍼하는 원문 기사는 페이월에 가려져있지만 아카이브 되어있네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https://archive.is/20260124185144/https:/…
혹은 GPT로 요약시킨 원글의 요약만 읽어보셔도 되겠네요.
MBC 김동완 선생님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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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에요
드디어 정상화...
보통은 파일 업로드 관련 취약점이 있는 플러그인/테마 등을 이용해서 침투하는 방식이고요.
이렇게 들어오면 원래 블로그 주인 모르게, tag/category 등에 내용을 심습니다.
실제로는 블로그 페이지에는 전혀 보이지 않아서 모르는데, 이 URL이 구글 봇에게만 보이도록 렌더링 하는 방식을 씁니다. ( BabaYaga 같은게 그렇습니다. )
이렇게 한번 침투가 되면 실제로는 해당 주소로 인입되는 거를 다 410 Gone 으로 가게 만드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서버에서는 필요 없는 주소에 대해서는 다 410으로 표시 되게 해두고, 특정 인입 형식을 서치콘솔에서 수동으로 6개월간 지워달라고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tag 로 시작하는걸 다 지우거나 해야해요.
저는 한달째 지움 신청하는데 아직도 다 안지워졌어요. 구글 인덱싱이 제대로 동작해야 하는데 오래 걸리네요.
감사합니다 :)
좋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