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1달전 | ★ favorite | 댓글 1개
  • 10코어 CPU와 각 코어에 Neural Accelerator를 결합한 최대 10코어 GPU로 AI 작업 성능을 M4 대비 최대 4배, M1 대비 최대 9.5배 향상
  • 기본 저장 용량이 512GB로 두 배 증가, 최초로 최대 4TB 구성이 가능하며 SSD 읽기/쓰기 속도도 이전 세대 대비 두 배 향상
  • 애플 N1 무선 칩이** Wi‑Fi 7·Bluetooth 6**을 지원, 최대 18시간 배터리,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12MP 카메라 등 하드웨어 전반 개선
  • 13인치 모델 1,790,000원부터, 15인치 모델 2,090,000원부터 시작하며 3월 11일 정식 출시

M5 칩의 성능

  • 10코어 CPU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CPU 코어를 탑재해 탁월한 반응성 제공
  • 각 코어에 Neural Accelerator를 결합한 최대 10코어 GPU로, M4 대비 최대 4배, M1 대비 최대 9.5배 향상된 AI 작업 성능
    • Apple Intelligence 활용부터 기업 환경의 온디바이스 LLM 구동까지 다양한 AI 워크플로 지원
  • 향상된 셰이더 코어와 3세대 레이 트레이싱 엔진으로 게임 및 3D 렌더링 처리
  • M4 대비 28% 향상된 153GB/s 메모리 대역폭으로 매끄러운 멀티태스킹과 빠른 앱 실행 가능

벤치마크 성능 비교

  • Topaz Video AI 동영상 향상: M1 대비 최대 6.9배, M4 대비 최대 1.9배 향상
  • Blender 레이 트레이싱 기반 3D 렌더링: M1 대비 최대 6.5배, M4 대비 최대 1.5배 향상
  • Affinity 이미지 프로세싱: M1 대비 최대 2.7배, M4 대비 최대 1.5배 향상
  • 웹 브라우징은 Intel Core Ultra X7 프로세서 탑재 PC 노트북 대비 최대 50% 빠르며, 고사양 작업 시 최대 2배 빠른 성능

저장 용량 및 SSD

  • 기본 저장 용량이 이전 세대 대비 두 배인 512GB로 확장
  • MacBook Air 최초로 최대 4TB까지 구성 가능
  • 새로운 SSD는 이전 세대 대비 읽기/쓰기 성능 두 배 향상
    • 대용량 사진 보관함, 온디바이스 AI 워크로드 등에서 파일 접근 속도 대폭 가속

디스플레이, 카메라, 오디오

  • 500 니트 밝기와 10억 색상 지원의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34.5cm / 38.9cm)
  • 데스크뷰 기능 지원 12MP Center Stage 카메라
  • 3 마이크 어레이로 선명한 음성 전달
  • 공간 음향과 Dolby Atmos 지원 사운드 시스템

무선 연결 및 포트

  • Apple이 설계한 N1 무선 칩으로 Wi-Fi 7 및 Bluetooth 6 지원
  • Thunderbolt 4 포트 두 개로 외장 디스플레이 최대 두 대 연결 가능
  • MagSafe 충전 지원

디자인 및 배터리

  • 13인치와 15인치 두 모델 모두 얇고 가벼운 알루미늄 외장의 팬리스 디자인
  • 스카이 블루, 미드나이트, 스타라이트, 실버 네 가지 색상
  • Intel 기반 MacBook Air 대비 6시간 향상된 최대 18시간 배터리 사용 시간과 급속 충전 지원

macOS Tahoe 및 Apple Intelligence

  • macOS Tahoe와 Liquid Glass 디자인으로 폴더, 앱 아이콘, 위젯의 색상 사용자화 가능
  • Apple Intelligence 기능: 메시지 내 실시간 번역, 미리 알림 자동 분류, Apple Intelligence 모델을 활용한 PDF 정보 추출 및 스프레드시트 자동화 단축어
    • 한국어 포함 16개 언어 지원 (베타), 일부 기능은 한국어 미지원
  • Mac 전화 앱 연속성 기능으로 근처 iPhone 전화 이어받기 가능
  • iPhone 미러링 실시간 활동으로 긴급 알림 확인 및 즉각 조치
  • 새로운 가장자리 조명 효과로 영상 통화 시 어떤 조명 조건에서도 얼굴을 고르게 비추는 보조광 제공

환경

  • 55% 재활용 소재로 제작: 외장 100% 재활용 알루미늄, 배터리 100% 재활용 코발트
  • 제품 생산 전력의 50% 가 풍력·태양광 등 재생 가능 전력
  • 2030년까지 모든 제품 탄소 중립 달성 목표의 일환
  • 종이 포장재는 100% 섬유 기반 소재로 재활용 가능

가격 및 출시

  • MacBook Air 13: 1,790,000원부터 (교육용 1,629,000원부터)
  • MacBook Air 15: 2,090,000원부터 (교육용 1,929,000원부터)
  • 33개 국가 및 지역에서 3월 4일 사전 주문, 3월 11일 정식 출시
Hacker News 의견들
  •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약 $1,000대 최고의 노트북이라 생각함
    팬이 없어 완전히 조용하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는 PWM 플리커링이 없으며 야외에서도 충분한 밝기를 가짐
    하드웨어 효율이 매우 높고, 싱글·멀티 스레드 성능과 GPU 모두 우수함
    Windows의 광고, 불안정함, 불필요한 앱이 없고, 배터리 성능도 x64 노트북보다 훨씬 뛰어남
    전체적인 마감, 키보드·터치패드·스피커 품질도 훌륭함
    Windows 노트북 중 이와 비교할 만한 제품은 없다고 봄

    • “팬이 없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음 😉
    • Windows 노트북이 대부분 열세이긴 하지만, Linux를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여전히 장점이 있음
      RAM·스토리지·배터리를 직접 교체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임
    • 내 M1 Air 키보드가 고장 났을 때, 프레임에 리벳으로 고정돼 있어 교체가 거의 불가능했음
      결국 직접 분해해 종이로 간격을 맞춰 수리했음
      완벽하진 않지만 여전히 이만한 대안이 없음
    • macOS만 아니었으면 좋겠음
    • 키보드 품질만큼은 여전히 ThinkPad가 우위라 생각함
      X13 모델이 가장 근접한 대안이라 봄
  • 이제 기본 모델이 16GB RAM / 512GB SSD로 나오는 게 반가움
    예전 M1 8/256GB도 느리진 않았지만, 웹 브라우징만 해도 12GB 가까이 쓰고, 256GB는 금방 차버림
    16/512 구성은 수명도 길고 SSD 마모도 줄여줄 것 같음

    • 처음 네트워크에 연결한 내 컴퓨터는 256KB RAM이었음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의 용량은 정말 놀라움
    • 이전 세대 15" Air가 충분히 좋아서 회사 기본 노트북으로 채택했음
      예전엔 MBP를 썼지만 이제는 Air로도 충분하고 $1000 절감
    • Air가 개발자에게도 충분히 좋은 건 사실이지만, 본래는 일반 사용자용 기기
      다만 백업 문제는 여전하고, Apple이 새로운 Time Capsule을 내놓지 않는 건 iCloud 수익 때문이라 봄
    • 요즘은 AI 워크로드 때문에 비개발자도 RAM과 디스크가 많이 필요해짐
      Electron 앱이 늘어나면서 자원 사용이 폭증하고 있음
      이런 흐름 속에서 ‘RAM 인플레이션’이 현실이 됨
    • 256GB로 부족하다면 512GB도 금방 찰 것임
      결국 중요한 건 자원 관리 습관이라 생각함
      외장 드라이브 활용과 불필요한 데이터 정리, 효율적인 앱 사용이 핵심임
  • 요즘 노트북에서 가장 관심 있는 건 무게
    Air라서 가벼울 줄 알았는데, 13인치 모델이 ThinkPad X1 Carbon보다 무거워서 놀랐음

    • X1을 샀다가 1년 안에 세 번 수리 보냈고, 보증 끝나자마자 또 고장남
      플라스틱 케이스는 약하고, 팬 소음과 발열이 심했음
      Apple을 좋아하진 않지만, 하드웨어 완성도는 인정할 수밖에 없음
    • Air는 X1보다 모든 벤치마크에서 앞섬
      X1은 금세 열 스로틀링이 걸리고 팬이 계속 돌아감
      Air는 금속 재질이라 내구성도 높음
    • Apple 노트북의 상징은 언제나 알루미늄 바디였고, 사람들은 그걸 좋아함
    • 13인치 Air가 X1보다 약 800달러 비싸고 배터리도 짧지만, 3파운드 이하라면 충분히 휴대성 좋다고 생각함
      2.2파운드와 2.7파운드 차이는 실제로 미미함
    • 참고로 13.6" Air는 1.23kg, 14" ThinkPad는 0.98kg임
  • Apple이 Linux 지원을 공식적으로 제공하길 바람
    macOS는 도저히 맞지 않음

    • Asahi Linux가 꽤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음
      ARM 지원이 이렇게 빠르게 발전한 건 놀라운 일임
      Apple이 굳이 막지 않고 있는 것도 커뮤니티 입장에선 큰 승리라 생각함
    • 올해 Intel Panther Lake 기반 노트북들이 M5급 성능을 보여줄 예정이라 경쟁이 치열해질 듯함
      Asus ExpertBook Ultra는 더 가볍고, 화면·키보드·트랙패드 품질도 뛰어남
    • macOS는 나와 맞지 않았지만, Asahi로 M2 MacBook Pro를 썼을 땐 꽤 만족스러웠음
      지금 쓰는 HP Zbook은 비슷한 가격인데도 전력 효율과 마감이 한참 뒤처짐
    • Linux를 원한다면 Tuxedo, System76, Dell, Asus 같은 브랜드를 지원해야 함
      Apple이 Linux를 공식 지원한 건 MkLinux 시절뿐이었음
    • 조만간 Apple이 BootCamp로 Linux/Windows 지원을 다시 열 가능성도 있다고 봄
      그렇게 되면 시장을 거의 장악할 수도 있음
  • 이 스레드의 부정적인 분위기가 이해되지 않음
    MacBook Air는 여전히 훌륭한 가성비 제품이고, 오히려 약간 더 저렴해졌음

    • MBA는 대부분의 풀스택 개발자에게 충분한 성능을 제공함
      나는 M3 15" 모델을 쓰는데, 24GB RAM에서 대형 TypeScript 프로젝트도 쾌적함
      tsgo와 biome 같은 네이티브 도구로 속도 향상이 컸음
    • 이 노트북은 90% 이상의 사용자에게 5~10년은 충분히 쓸 수 있을 정도임
    • 교육기관에서 100대 이상 배포했는데, 하드웨어 문제는 거의 없었음
      반면 Dell은 2.5년 만에 고장나는 경우가 많았음
    • M1 Air를 작년에 교체했는데, 이유는 단지 로컬 LLM을 돌려보고 싶어서였음
      여전히 개발·영상 편집 등 대부분 작업에 완벽히 충분했음
    • 팬 없는 고성능, 긴 배터리,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뛰어난 마감 등
      M 시리즈 Air는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의 제품군 중 하나라 생각함
  • M4 Air의 USB-C 포트가 한쪽에만 있는 점이 유일한 불만임

    • 내 ThinkPad 중 하나는 양쪽에 포트가 있어서 충전 방향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음
      다음 노트북은 반드시 이 구성을 고려할 예정임
  • 네덜란드에서 16GB/512GB Air를 1199유로(세금 포함)에 구매 가능함
    2020년 M1 Air는 같은 사양으로 1399유로였음
    2026년에 가격이 내려간 건 예상 밖이었음

    • M1 기본형은 8/256GB에 999달러였기 때문에, 네 모델은 기본형이 아니었음
      세대마다 약간의 업그레이드와 $100 인상이 있었음
    • 2020년 모델은 기본형이 아니었음
  • M1 Max(64GB RAM / 2TB SSD)를 쓰고 있는데 여전히 성능 괴물
    M5까지 나왔지만 업그레이드할 이유가 크지 않음
    그래도 512GB가 기본이 된 건 반가움

    • M5는 M1 Max보다 싱글코어 성능이 거의 2배라 체감 차이는 있을 것임
    • 그럼 Tim Cook에게 전달하겠음 😄
  • 기본 모델이 512GB라서 이제 1TB 옵션이 $200 추가로 더 합리적임

    • M4 Air(16GB, 1TB)는 B&H 링크 기준 $1400이었는데, M5는 $1300으로 내려감
      다만 1TB는 CPU 업그레이드가 필요함
    • 이전엔 512GB Air가 $1200이었는데, 지금은 $1100임
  • 새로운 저가형 MacBook, 즉 MacBook Neo가 거의 확정됨
    iPhone A 시리즈 칩을 탑재할 가능성이 있음

    • iPhone 프로세서를 쓴다면 성능이 어떻게 나올지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