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P by babadudu 8일전 | ★ favorite | 댓글 5개

https://selfview.me/

AI 와 대화하며 자기 자신을 인터뷰 해보고
인터뷰를 예쁜 아티클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티클은 기본 비공개로 생성되며 작성자가 변경 가능합니다.
비공개 - 나만 볼수있음, URL 공개 - 링크가 있어야 볼수있음, Public 공개 - 게시판에 노출 )

https://selfview.me/article/finding-warmth-in-ui-design-f5e1b5

현재는 로그인 없이도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니까 한번 가볍게 얘기해보세요~

써보신 분들이 다들 많이 좋아해주시고 있습니다. 참 뿌듯하네요.

책을 잘 안읽은 국포자 출신이라.. 제 느낌과 감정을 표현하기엔 부족해 잘 전달될지 모르겠지만 공허한 제게 너무 동기부여 됐습니다.

전 어떤 무언가를 ‘코드로 만드는 과정을 공부’, 이를테면 언어나 프레임워크를 공부해가며 하나씩 내 스택으로 만드는 도장깨기가 좋아서 컴공을 버텨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변했고 저의 원동력, 동기는 사라졌으며 이상하고 (표현이 위험하지만) 어설퍼보이는 제품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 최근 1~2년이 너무 싫었습니다.

2년만인지, 아니면 태어나서 처음일까요? 저조차 모르겠습니다 T 90%이고, 기호, 취향이 불분명해 스스로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모르는, LLM API를 접목한 양산형 프로덕트를 기피하던 저에게 이런 울림을 준 프로젝트를 본 적이 있는지.

제가 나름 좋아하는 개발자이신 kurt님이 링크드인에서 계속 제창하시는 것처럼, 그리고 선생님께서 selfview 블로그에 적으신 것처럼 결국 시대가 어떠든간에 중요한건 무엇을 만드느냐인 것 같네요.

선생님처럼 누군가에게 울림을 줄만한 ‘무언가’를 만들고 싶습니다. 정말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이 감정이 지금의 작디작은 컴공 4학년의 취준에 꽤 큰 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jailbreak prompt 입력 해보니까 감지해서 차단 까지 되는군요
근데 초반에 버그인지 한 5분동안 대답 없길래 새로고침 하니까 채팅이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살펴보겠습니다....

정말 좋은 프로젝트 같아요.
체험하면서, 민감하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았는데
LLM이 이렇게 감정적으로 저를 대해줄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 느껴보았어요.

근데... 이렇게 로그인 없이 열어두시면 토큰량이 상당할텐데...
그 부분은 괜찮으신건가요?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죠? 제 주변사람들도 해보곤 다들 힐링된다고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당연히 차후에는 로그인으로 전환할 예정인데요, 아직은 사용자가 없다보니까 일단 허들을 낮추기 위해서 로그인 없이 사용 가능하게 해두었어요

토큰량은 아직 감당할만 합니다 ㅎㅎ

혹시 만족스러우셨으면 주변분들에게도 좀 추천 부탁드릴게요. 좋은 서비스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