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감사합니다. 반영해보겠습니다~!

  1. 짧은 시간 운영해보며 hermes가 openclaw보다 기억 유실이 적다고 느끼게 되었는데, 이는 재시작이나 모델 fallback 등 상황에서 session context replay 로직이 있어서 그렇더군요. openclaw도 메모리 관련 기능 개선이 계속 진행중이니 앞으로는 나아질 듯도 하구요.

  2. 자기개선 기능도 인상적인데, 복잡한 작업 과정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skill 로 만들어주는 로직과 수정을 위해 자신의 작업공간에 소스코드를 git 으로 받아두고 직접 접근가능한 구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작업공간 소스코드 git과 github 공식 저장소 간의 변경관리가 전혀 없어서 업데이트하면 로컬 변경이 리셋되는 상황입니다. git worktree로 보완방법을 찾아보고는 있는데, 깔끔하게는 잘 안되는군요... 흠흠...

아직 비개발자가 느낄만한 차이점은 없는게 맞습니다.
hermes agent 와 openclaw 의 차이는 memory 구조와 자기 수정 기능에서 나오는데, 처음 설치한 백지상태에선 이런 것들이 드러나지 않죠.

클로드 코드 첨써봤을때 외국 친구들한테 "나 바이브코딩 첨해봤어!" 라고 했는데, 그 친구들이 제 얘기 들어보더니 "아니 그건 바이브코딩이 아닌데, 진짜 코드를 안 들여다보는 짓이 바이브 코딩이지" 라고 답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흔히 이야기되는 '바이브코딩'은 서양에서 정의되는 것보다 훨씬 폭넓게 정의되는 것 같습니다. 해커뉴스에서 말하는 바이브코딩은 '코드 리뷰 안함'으로 정의되는 게 맞아요.

제보 감사합니다.
미리보기에서 간간히 이슈가 발생하네요.
꼼꼼히 검토해서 개선해서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목과 내용이 다른…?

훌륭하네요.
좀 신기한 버그가 있어서 신고 드립니다.
파일을 클릭하면 미리보기가 되는데 신기하게도 "App.css"만 클릭하면 응답없음 상태에 빠지는군요.
다른 css 파일은 또 그러지 않습니다.

2배 이벤트 끝나고 저도 확 체감됐는데 저만 느낀 게 아니었군요. 단순히 2배 이벤트가 끝나서 그런 게 아니라 기존 보다 훨씬 소모 속도가 빨려졌어요...

템플릿 기반 엑셀 리포트 생성 라이브러리(TBEG)를 써 보세요.

https://github.com/jogakdal/data-processors-with-excel

저는 클로드 코드에 Glm 붙여서 써가지고 그런가 경험해본 적이 없네요
앤트로픽 서버 응답 쪽에 주 원인이 있을듯합니다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마이크로매니징해야 그럴듯한 품질의 코드를 만듭니다. 완전 자율화는 진짜 보일러플레이트 코드를 대량 생산할때 말고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완전 자율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둘 중에 하납니다. 뭘 잘 모르던지 아니면 사기꾼이던지요

바이브 코딩이 곧 코드 리뷰 안함 으로 결론 내리고 이유 같다붙이는식의 비난 같음

거기다 claude code를 갖다붙이는것도 말이 안됨 그정도의 퀄리티 따지는 이를테면 리눅스 유지보수급의 엔지니어링 원칙을 따진다면 코드 품질 문제를 이런식으로 단편적으로 접근하지 않음 거의 대부분이 프로파간다적 접근 직접 테스트해본게 아닌 그렇더라식

마치 삼성 건물 디자인이 별로라고 아직 소니 따라잡으려면 멀었다라고 말하는것과 비슷

최근에 2배 이벤트 끝난 이후로 지속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레딧이나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계속해서 타오르는 주제인데, 여기에 news로 안 올라왔다니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