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ness — Claude Code 에이전트 팀 & 스킬 아키텍트 플러그인
(github.com/revfactory)- "하네스 구성해줘" 한 마디로 도메인에 맞는 전문 에이전트팀을 설계하고, 에이전트가 사용할 스킬까지 자동 생성해주는 메타 스킬
- 6가지 아키텍처 패턴을 지원하며, 에이전트 간 오케스트레이션과 에러 핸들링 프로토콜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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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패턴
- 파이프라인: 순차 의존 작업
- 팬아웃/팬인: 병렬 독립 작업
- 전문가 풀: 상황별 선택 호출
- 생성-검증: 생성 후 품질 검수
- 감독자: 중앙 에이전트가 동적 분배
- 계층적 위임: 상위→하위 재귀적 위임
- 6단계 워크플로우 : 도메인 분석 → 팀 아키텍처 설계(에이전트 팀 vs 서브 에이전트) → 에이전트 정의 생성 → 스킬 생성 →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 검증 및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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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모드는 두 가지:
- 에이전트 팀(기본): TeamCreate + SendMessage + TaskCreate 방식, 2개 이상 에이전트·협업 필요 시 권장
- 서브 에이전트: Agent 도구 직접 호출, 단발성 작업·통신 불필요 시 적합
- 하네스 실행 시
.claude/agents/에 에이전트 정의 파일(예: analyst.md, builder.md, qa.md),.claude/skills/에 스킬 파일이 자동 생성됨 -
생성할 수 있는 팀 구성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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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리서치 —
리서치 하네스를 구성해줘. 어떤 주제든 여러 각도에서 조사할 수 있는 에이전트 팀이 필요해 — 웹 검색, 학술 자료, 커뮤니티 반응 — 교차 검증 후 종합 보고서를 작성하는 팀. -
웹사이트 제작 —
풀스택 웹사이트 개발 하네스를 구성해줘. 디자인, 프론트엔드(React/Next.js), 백엔드(API), QA 테스트를 와이어프레임부터 배포까지 파이프라인으로 조율하는 팀. -
웹툰 제작 —
웹툰 에피소드 제작 하네스를 구성해줘. 스토리 작성, 캐릭터 디자인 프롬프트, 패널 레이아웃 기획, 대사 편집 에이전트가 필요하고 서로의 작업물을 스타일 일관성 관점에서 리뷰해야 해. -
유튜브 콘텐츠 기획 —
유튜브 콘텐츠 제작 하네스를 구성해줘. 트렌드 조사, 대본 작성, 제목/태그 SEO 최적화, 썸네일 컨셉 기획을 감독자 에이전트가 조율하는 팀. -
코드 리뷰 —
종합 코드 리뷰 하네스를 구성해줘. 아키텍처, 보안 취약점, 성능 병목, 코드 스타일을 병렬로 감사하는 에이전트들이 결과를 하나의 리포트로 통합하는 팀. -
기술 문서 작성 —
이 코드베이스에서 API 문서를 자동 생성하는 하네스를 구성해줘. 엔드포인트 분석, 설명 작성, 사용 예제 생성, 완성도 리뷰를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는 팀. -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하네스를 구성해줘. 스키마 설계, ETL 로직, 데이터 검증 규칙, 모니터링 설정을 계층적으로 위임하는 에이전트 팀. -
마케팅 캠페인 —
마케팅 캠페인 제작 하네스를 구성해줘. 타겟 시장 조사, 광고 카피 작성, 비주얼 컨셉 디자인, A/B 테스트 계획을 반복적 품질 리뷰와 함께 진행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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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리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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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factory/harness-100 — 10개 도메인, 100개의 프로덕션 레디 에이전트 팀 하네스(한영 200패키지) 공개
- 각 하네스에 4-5명의 전문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스킬, 도메인 특화 스킬 포함
- 콘텐츠 제작·소프트웨어 개발·데이터/AI·비즈니스 전략·교육·법률·헬스케어 등 1,808개 마크다운 파일로 구성
- 모두 Harness 플러그인으로 생성됨
- 클로드 코드의 에이전트 팀 기능 활성화 필요:
CLAUDE_CODE_EXPERIMENTAL_AGENT_TEAMS=1
이미 Claude code agent team을 사용하고 있다면, 특별할 것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팀 구성 정보 등 새로운 세션에서도 이어할 수 있도록 agents나 skills를 활용하여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편리했습니다.
수동으로 팀을 구성하면 팀을 위한 보일러플레이트 같은 것들이 반복되었거든요.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subagent와 agent team 모두 고려한 환경이다 보니, Supervisor 패턴에서, 감독자가 팀이 생성되어 있음에도 subagent에 작업을 위임하는 엉뚱한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실제 사용해 본 결과는 엄청납니다. 민호님이 만드신 하네스의 구조 자체가 Fan in/out 하면서 Instruction에 맞춘 여러 멀티 에이전트를 목적에 맞게 생성하고, 이를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터가 각 작업 단계를 여러 Phase로 분해하여 수행합니다.
결과물의 수준은 준전문가 수준의 산출물을 만드는데, 그게 보고서일 수도 있고, 애플리케이션까지 그에 필요한 코더, 테스터, 리뷰어, 애널리스트까지 다양한 역할의 에이전트가 수준급으로 동작해요.
MCP나 다른 도구들처럼 Harness 때문에 컨텍스트가 계속 크게 유지되고, 토큰이 금세 소비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최대한의 효율로 사용하고 있는걸 Context를 열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생각하는 가독성이라거나 세련된 결과를 만들려면 Gemini API 기반으로 나노바나나 이미지 생성 Skill을 만들어 붙여야 합니다.
Claude Max 200으로도 아마 1시간~2시간이면 Daily limit일 거고, Opus 사용했습니다.
일본 여행 일정 알려주고, 인터랙티브한 여행 일정 페이지를 일본 여행 가이드로서 만들어달라고 했던 결과물입니다. 이런 건 토큰 얼마 안들고, 금세 만듭니다.
카카오 AI Native 전략 팀 리더 황민호 님이 만드신건데요.
몇 번 소개하시는 글을 봤어서 언제 공개하시나 기다렸네요.
한번 써보겠습니다!
시간내서, 적용한 내용 정리해 봤습니다. 실제 VibeCoding 모노레포에 적용해봤습니다.
Mode A(개발), B(코드 감사), C(통합: A+B) 중에 이미 진행한 프로젝트로 Mode B로 진행했습니다.
프론트/백엔드 타입 불일치 등 정적 분석으로 못 잡는 항목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적용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s://blog.neocode24.com/blog/claude-code-harness-real-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