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섬유 ㅋㅋㅋ
다크 파이버(dark fiber)는 설치만 되어 있고 아직 통신 장비로 점등(light up)되지 않은 광섬유 회선을 말해요. 즉, 실제로 데이터가 흐르지 않는 “빈” 광섬유 인프라입니다. �
왜 쓰나
통신사가 미리 많이 깔아 둔 광케이블 중 남는 용량이 생길 수 있어서, 그 미사용 회선을 기업이나 다른 사업자가 임대해 씁니다. �
직접 장비를 붙여서 쓰기 때문에, 대역폭과 네트워크 구성을 더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대규모 센터 간 연결, 백본망, 저지연 전용망 같은 곳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
쉽게 비유하면
아파트까지 이미 배관은 깔려 있는데 아직 수도 계량기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를 생각하면 돼요. 배관 자체는 존재하지만, 물이 흐르려면 사용자가 장비를 붙여 “활성화”해야 합니다. �
용어 차이
Dark fiber와 dark fibre는 같은 뜻이고, 철자 차이만 있습니다. �
보통 미국식은 fiber, 영국식은 fibre를 많이 씁니다. �
다음3시대는 뭔지 감도안옴
맞아요. 쏟아지는 오픈소스에 대응하는 제일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크롬팀에 아는 사람은 Paul Kinlan (크롬 DevRel 리드) 뿐이네요. 세월이 참.
이제 저기에 메타 하니스가 추가 되어야.
출처가 공신력 있거나 신뢰할 수 있는 곳인지 판단하는 과정이 있을텐데 그럼에도 역시 취약한가 보네요
아 이제는 함께 보면 좋은 글이 관련 공식 글을 잘 연결해주니 편하네요.
이렇게 소개 글과 공식글이 따로 있는 경우 어떻게 해줘야 하나 항상 고민했는데,
함께 보면 좋은 글이 잘 동작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이제 S3는 파일·테이블·벡터를 모두 포함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네요.
현대적 클라우드 인프라의 출발점이었던 S3가 20년 만에 다시 정의되는 느낌
good
요즘 자신만의 스킬 셋들을 공개하는게 유행처럼 되는거 같아요
어차피 마크다운 파일이라 그대로 모두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많아질수록 토큰 소모량만 늘어나고요
내 에이전트한테 "이거 분석해서 필요한 것만 가져오자" 라고 하는게 더 좋아요
그렇게 자신만의 하네스를 만들어가는거죠
AWS Korea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 김영민님이 몇년간의 개발 방식 변화에 대한 기록들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요즘 대체 뭐가 이렇게 바뀌었나요? 하는 개발자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글인거 같아요.
헛 언제 옮겼나유. 계속 그렇게 알고 있었네요. 수정해두었습니다
암흑섬유 ㅋㅋㅋ
다크 파이버(dark fiber)는 설치만 되어 있고 아직 통신 장비로 점등(light up)되지 않은 광섬유 회선을 말해요. 즉, 실제로 데이터가 흐르지 않는 “빈” 광섬유 인프라입니다. �
왜 쓰나
통신사가 미리 많이 깔아 둔 광케이블 중 남는 용량이 생길 수 있어서, 그 미사용 회선을 기업이나 다른 사업자가 임대해 씁니다. �
직접 장비를 붙여서 쓰기 때문에, 대역폭과 네트워크 구성을 더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대규모 센터 간 연결, 백본망, 저지연 전용망 같은 곳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
쉽게 비유하면
아파트까지 이미 배관은 깔려 있는데 아직 수도 계량기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를 생각하면 돼요. 배관 자체는 존재하지만, 물이 흐르려면 사용자가 장비를 붙여 “활성화”해야 합니다. �
용어 차이
Dark fiber와 dark fibre는 같은 뜻이고, 철자 차이만 있습니다. �
보통 미국식은 fiber, 영국식은 fibre를 많이 씁니다. �
구글 크롬팀 리드 Addy Osmani -> Director, Google Cloud AI 로 이직함.
오 좋습니다 매일 클로드 시켜서 커스텀했는데 이게 더 깔끔하네요
심지어 ffmpeg 에도 패치를 보냈고 받아들여졌습니다.
https://x.com/ffmpeg/status/2041612029459374511
물론 홍보용이겠지만 ffmpeg 가 항상 말하는 "다른 회사들은 안보냈지만" ..
라이선스도 없이 17만 스타를 찍고 폭주하는 걸 보면, 진짜 "법보다 주먹(코드)이 먼저다"는 Wild West 서부 시대 정서가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군요.
"아니, 왜 우리 코드가 한국어로 된 커밋 메시지랑 같이 Rust로 돌아가고 있어? 심지어 스타가 17만 개야?" 하고 당황할 모습 생각하면 진짜 웃음벨이네요.
anthropic 은 왜 빠져있는지 궁금하네요 ''
구문 강조에 사용하는 ColorCode 라이브러리의 CSS regex가 @keyframes, @media 등 중첩 블록 구문을 지원하지 않아서, 이런 패턴이 포함된 CSS 파일에서 문제가 재현되고UI 스레드가 멈추는 현상이었습니다.
백그라운드 스레드에서 regex 사전 검증 후 UI에 반영하도록 개선하였으며, 금일 업데이트 진행할예정입니다.
CSS파일을 잘 다루지 않아 찾기 힘든 이슈였는데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oood
우리나라는..
의견 감사합니다. 반영해보겠습니다~!